갑상선 기능 저하증에 대하여

갑상선 기능 저하증에 힘들어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보통 갑자기 살이찌거나 몸이 피곤하거나 하면 이 갑상선 기능 저하증을 의심해볼수 있는데요. 남여 불문하고 발생할수 있습니다. 아래에서는 갑상선 기능 저하증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갑상선 기능 저하증이란?

갑상선기능 저하증은 갑상선에서 갑상선 호르몬이 제대로 만들어지지 않아 몸 속 갑상썬 호르몬의 농도가 저하되거나 결핍된 상태를 뜻합니다. 원인으로는 갑상선에 직접적인 문제가 있어 호르몬이 잘 만들어지지 않거나 갑상선에서 호르몬을 만들게 하는 신호를 전달하는 과정에 문제가 생겨 호르몬 생산이 줄어드는 경우가 있습니다. 주로 20대에서 50대에 발견되지만 태어나면서 갑상선 기능 저하증을 갖고 태어나는 소아도 있습니다. 보통은 여자에게서 주로 발생된다고 생각할수 있지만 남자도 발생할수 있는 질환입니다.

 

갑상선 기능 저하증의 원인

해당 증상의 원인을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소아기에 발생하는 것은 선천적으로 갑상선이 제대로 만들어지지 않고 태어나거나 갑상선 호르몬의 생성과정에 문제가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성인인 경우에는 갑상선염에 의해 갑상선 생산이 줄어드는 경우가 있습니다. 뇌하수체 기능 저하증을 가진 환자도 갑상선 자극호르몬이 분지되지 않으며 갑상선 기능 저하증이 생길수 있습니다. 수술 또는 다른 처치로 인해 갑상선을 제거한 경우에도 갑상선 호르몬이 생성되지 아니하므로 갑상선 기능 저하증이 생기게 됩니다.

 

갑상선 기능 저하증의 증상

신생아와 소아의 시기의 경우 변비나 성장장애, 발달장애 등으로 갑상선 기능 저하증을 의심해 볼수 있습니다. 성인의 경우에는 만성적으로 피로를 호소하거나 식욕부진, 체중 증가, 추위를 유난히 타거나 변비 등이 있는 경우 갑상선 기능 저하증을 의심해볼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피부의 건조, 생리주기의 변화, 과다 월경 등이 발생할수 있습니다. 다른사람들은 더워서 땀을 흘리는데 본인은 더위를 못느끼고 추위를 느끼는 경우, 추운날 계절에 추위를 못느끼고 더위를 느끼는 경우 등 실제 날씨와 본인이 체감하는 날씨가 반대라면 갑상선에 문제가 있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갑상선 기능 저하증의 치료

채혈검사를 통해 혈액 내 갑상선 호르몬 농도를 측정하면 갑성선 기능 저하증을 진단할수 있습니다. 이와 같은 질환을 앓는 경우 정상인에 비해 갑성선 호르몬의 농도가 낮게 측정됩니다.

 

가장 일반적인 치료는 갑상선 호르몬 제제를 복용하는것입니다. 소아기에 선별검사로 진단이 되거나 의심이 되는 경우 정신지체나 성장이 잘 이루어지지 않아 작은키의 원인이 될수 있습니다. 따라서 2주 이내 치료를 시작하는것이 좋습니다. 성인이 되어 발생한 경우에는 심혈관계 합병증이나 신경학정 합변증이 동반될수 있으므로 갑상선 호르몬제를 복용해야합니다. 특히 철분이나 칼슘약, 제산제 등과 함께 복용하는것은 피해야합니다. 해당약이 갑상선 호르몬제가 체내 흡수 되는것을 방해하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