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출혈성 대장균은 보통 6~9월에 발생하는 전염병입니다. 장출혈성 대장균에 감염되면 구토와 함께 대편에 혈흔이 섞여 나오며 혈액이 용해되어 신장이 손상되는 요독증 증세를 보이기도 합니다.
장출혈성 대장균 원인
장출혈성 대장균의 원인은 잘못된 실재료나 조리기구 관리가 대표적인 원인입니다.
오염된 식품이나 가공된 소고기(특별히 햄버거), 제대로 익히지 않은 쇠고기, 살균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은 우유에 의해 감염이 일어납니다. 피부 접촉 등을 통하여 사람에서 사람으로 손수적인 감염이 이루어지기도 하고, 마시는 물이나 물놀이 등을 통한 수인성 감염도 일어납니다.
장출혈성 대장균 증상
보통 3일에서 8일까지 잠복기가 있습니다. 이후 설사와 복통을 호소해요. 장출혈성 대장균 감염증은 출혈성 장염을 일으키는 2급 법정 감염질환으로 발열과 구토를 동반한 경련성 복통 과 같이 장염과 비슷한 증상이 나타나고 5~7일동안 증상이 지속되다가 호전됩니다. 사람간에 전파가 가능한 질병으로 감염 환자는 격리치료가 필요합니다.
장출혈성 대장균 예방법
장출혈성 대장균은 무엇보다 식재료와 조리기구 등을 잘 관리하는 게 막중한데요. 소고기는 70도 이상으로 2분 이상에서 가열, 조리해 먹는 게 좋고 도마나 조리기구는 청결히 이용하고 균이 발생하지 않도록 조심해야합니다. 또한, 손을 자주 비누로 씻어주시고 설사의 증세라 있는 환자는 다른 사람에게 균을 퍼뜨릴 수 있으므로 음식 조리시에도 아주 주의해야합니다. 식기류, 수건등은 항상 별도로 사용 해야합니다.
수인성으로 전염되기도 하므로 다른사람이 사용하던 컵이나 식기류를 사용하지 말고 수영장, 목욕탕 등도 방문을 자제하며 조심하도록 합니다.
장출혈성 대장균 치료방법
장출혈성 대장균은 탈수를 교정하는 대증치료로 진행합니다. 탈수 교정을 위해 수액이 처방되기도 하고 설사 등의 잦은 변을 완화시키기 위해 지사제나 위장약 등을 처방합니다. 많은 사람들의 경우 10일 내에 회복을 합니다. 하지만 심한 경우에는 용혈성요독증후군으로 확대될수 있으므로 빨리 치료하는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