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중독 초기증상 몸살, 대처방법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식중독 초기증상을 느끼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식중독 초기증상에는 설사 뿐만 아니라 몸살, 피부 두드러기등이 있는데요. 이번 글에서는 식중독 초기증상을 자세히 살펴보고 식중독에 좋은 음식도 확인하겠습니다.

 

 

식중독은 세균성 대장균에 감염되어 속이 울렁거리고 구토나 복통 반응을 보이거나 피부 발진을 동반하는 소화기관 병입니다. 보통 상한 음식을 먹었을 경우에 주로 많이 나타나는데요. 익지 않은 과일이나 과식을 할 경우 생기기도 합니다.

 

 

식중독 초기증상

  • 발열증상
  • 설사 및 탈수 증상
  • 구토
  • 두통과 어지러움

 

식중독 초기증상을 살펴보면 열이 나거나 두통, 어지러움을 느끼기도 합니다. 설사를 하며 탈수현상이 생기기도 하며 구토를 하기도 합니다. 보통은 상한 음식을 먹은 경우 바로 이러한 증상이 나타나는데요. 72시간의 잠복기가 있는 식중독도 있습니다.

 

 

식중독 몸살

식중독에 걸리면 몸살증상이 나타날수 있습니다. 이때의 몸살은 무리한 운동을 했을때와는 차이가 있는데요. 몸이 으슬으슬 춥고 떨리는 오한을 경험하기도 합니다. 살짝의 근육통으로 넘어가는 분들도 있지만 대부분의 식중독 몸살은 팔 다리가 저리며 피가 안통한다는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식중독 몸살 증상이 있는 경우 진통제를 복용하면 증상이 조금 나아지기도 합니다.

 

식중독 대처방법

이러한 식중독 초기증상이 발현되면 소금물이나 미지근한 물을 마시며 음식물을 토해낼 것을 추천합니다. 토한 후에는 속이 좋아질때 까지 음식 섭취를 자제하는것이 좋습니다. 설사나 구토로 인해 탈수현상이 생길수 있는데요. 미지근한 물 또는 이온음료로 수분을 보충해주시는것이 좋습니다. 충분한 휴식을 취해주셔야 합니다.

 

배를 따뜻하게 해주는것도 도움이 되는데요. 핫팩, 찜질팩 또는 따뜻한 물수건을 준비해 배 위에 올려 두는것만으로도 증상이 호전되기도 합니다. 배변을 통해 금방 좋아지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의 경우 식중독은 2, 3일 정도는 고생하게 되는데요. 증상이 심할경우 병원에 방문하여 약을 처방 받는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