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에 열이나는 이유 확인

 

갑자기 이유도 없이 열이 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유없는 열은 없다고 하네요. 대체 몸에 열이나는 이유는 무엇 일까요? 이번 글에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열이 날때는 열을 내려주는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아이들에게는 열이 더욱 위험하다고 합니다. 약이나 찬물로 샤워, 시원한 음료 등을 마시면서 열을 식힐수 있습니다. 하지만 열이 난다면 몸에 열이나는 이유를 꼼꼼히 살펴보는것이 중요합니다. 이번 글에서는 몸에 열이나는 이유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몸에 열이 난다는 것은 우리 몸이 어떠한 것에 의한 감염이 있었고, 그것을 방어하기 위해 열을 낸다는 것을 기억해야합니다. 침입자의 공격을 받을 때, 우리의 몸은 체온을 상승시켜 반응 합니다. 우리 면역체계가 정상 체온보다 높을 때 가장 효과적이라는 이론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우리가 열을 무시한다면 정상적인 상태를 유지할수가 없습니다. 의사의 진료가 필요한 온열질환을 잘 구분하고 휴식, 따뜻한 음료, 비타민C의 도움을 받아 감염에 저항하는 일을 잘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따라서 몸에 열이나는 이유를 밝혀야합니다.

 

 

정상체온이란?

우리의 정상 체온은 낮과 한 달 내내 변합니다. 성인의 정상 체온은 36.1도에서 37.2도까지 인데요. 보통 아침에 일어났을 때 기온이 좀 낮게 측정되고 활동중인 낮에는 체온이 올라갑니다. 온동과 같은 과격한 활동을 한 후에는 체온이 더 오르는 경우도 있습니다. 여성의 경우 생리주기에 따라 체온이 달라지기도 합니다. 또한 기초체온이 태생적으로 높은 사람도 있습니다.

 

아래는 체온이 높아졌을때 동반되는 증상들입니다.

 

 

  • 목이 아프거나 붓는 경우
  • 갑자기 악화되는 발진
  • 심각한 두통
  • 밝은 빛에 대한 갑작스러운 민감성
  • 목의 결림
  • 어지러움
  • 반복적인 구토
  • 호흡곤란
  • 흉통
  • 무기력증
  • 심한 복통
  • 소변시 통증

위의 증상과 함께 체온이 높아진다면 의사의 진찰이 필요한경우입니다. 또한 체온이 39.4도 이상 고열이 3일 이상 지속되면 반드시 의사에게 진료를 받아 고열의 원인을 파악하고 그 원인에 따라 적절한 치료나 약물을 처방을 받아야 합니다.

 

어린이가 열이 나는 경우

어린이는 열에 더욱 민감하기 때문에 어린이의 발열은 반드시 확인하고 넘어가야 합니다. 특히 3개월 미만의 영아는 체온이 오를 경우 바로 소아과 의사의 진찰이 필요합니다. 어린이의 경우 38.3도 보다 체온이 올라가면 물과 음식을 거부하거나 울고 짜증을 내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도 의사의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발열, 혼수 아동은 뇌수막염이 있을 수 있으므로 즉시 진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아이가 열이 나는 경우는 보통 염증으로 인한 열이 많습니다.

 

아이를 키우는 부모님들이 가장 무서워하는게 고열로 인한 발작이라고 합니다. 이러한 유형의 발작은 어린이에게 거의 해롭지 않으며 5분 미만 지속됩니다. 감염에 대한 신체의 반응으로 발생하는 발열은 41.3°C을 초과하는 경우가 거의 없습니다. 이러한 고온의 가장 흔한 원인은 두부 외상, 열사병, 중독 또는 마취의 부작용입니다. 어떠한 경우이건 아동이 열이 나는 경우에는 병원에 가보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